조성원
안녕하세요. ‘인생안과를 만나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삼성미라클안과 조성원 대표원장입니다 오른쪽 눈이 따갑고 불편하며 증상이 점차 심해진다고 하셨는데, 충분히 신경 쓰이실 것 같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안구 건조증, 결막염(눈의 염증), 이물질 자극, 혹은 각막 상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대체로 적절한 관리와 치료로 호전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안과 전문의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동안은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해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시고, 눈을 비비는 행동은 삼가 주세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휴식도 꼭 취하시길 권합니다. 만약 시력 변화, 눈부심, 심한 통증, 충혈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가능한 빠르게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눈 건강은 소중하니 편안하게 관리하시면서 필요할 때 전문의와 상담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0.18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지금처럼 안약을 넣었는데도 따갑고 이물감이 계속된다면, 단순 건조증보다는 각막 표면에 미세한 상처나 염증이 생긴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어제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았다면, 눈을 많이 자극했거나 검진 과정(형광염색, 기구 접촉 등)에서 각막 상피가 살짝 손상됐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선 눈을 절대 비비지 마시고, 인공눈물이 있다면 하루에 여러 번(2~3시간 간격으로) 넣어주세요. 통증이 심하면 냉찜질을 살짝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오늘이라도 다시 안과를 방문하는 게 안전합니다. –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시리거나, 눈물이 계속 난다 – 충혈이 심하거나, 눈곱이 끼고 시야가 뿌옇다 – 빛을 보면 눈이 아프고 두통이 동반된다 이런 경우는 단순 건조증이 아니라 각막염, 세균 감염, 약물 자극 반응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각막염은 초기에만 약으로 쉽게 낫고, 방치하면 시력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증상이 오늘 밤까지도 그대로라면 꼭 병원에 다시 가보시길 권합니다. 지금 당장은 인공눈물을 자주 넣고, 처방받은 안약을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넣되, 두 종류 이상이라면 최소 5분 이상 간격을 두고 점안하세요. 그리고 세안, 렌즈 착용, 눈화장은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10.20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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