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을 권유받았는데 나라에서 65세 이상 해준다

알바니아 코기124
10.04
조회 27
80세 여성입니다. 오래전 베네당 수술 하라는 고민을 받았는데 안하고 있다가 요즘 눈이 좀 눈물도 많이 나고 눈이 쓰라리고 아파서 이제는 좀 해볼까 하는데요. 달아서. 가능한 강은 병원도 어느 병원이든
조윤정
안녕하세요. ‘인생안과를 만나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삼성미라클안과 조윤정 대표원장입니다. 오랜 기간 백내장 수술을 고민하시다가 최근 눈물이 많이 나고 눈이 쓰리며 통증이 생겨 불편함이 크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변화로,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피로감이나 자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80세이신 현재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면 백내장 수술은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혼탁해진 수정체를 인공 수정체로 교체하여 시력 개선과 함께 불편한 증상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눈물 과다나 통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안구 표면 건조증이나 눈꺼풀 기능 이상 등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어 수술 전 전문적인 진단과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증상으로 생활에 불편함이 크시다면, 늦지 않았으니 가까운 안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고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권합니다. 수술 전 충분한 설명과 검사를 통해 안심하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건강한 눈으로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05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진해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진해 대표원장입니다. 80세이시고 예전에 백내장 수술 권유를 받으셨다면, 현재 눈의 혼탁 정도나 동반 질환(건성안, 황반변성 등) 에 따라 수술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백내장 수술은 나이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요즘은 고령이셔도 안전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라에서 말하는 ‘65세 이상 백내장 지원’은 건강보험 적용을 뜻하는데, 이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즉, 65세 이상이라고 해서 “무료”로 수술을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 백내장 수술(단초점 인공수정체)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금이 어느정도 경감 됩니다. 반면, 다초점 인공수정체(양안 시력 교정 목적) 를 사용하면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경우 사용되는 렌즈의 종류에 따라 한쪽 눈 기준 약 100~400만 원대 이상 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환자분의 눈 상태(망막, 각막, 시신경 등)에 따라 다초점 렌즈가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밀검사로 렌즈 선택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눈이 시리고 눈물이 많이 나는 증상은 단순히 백내장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이나 눈꺼풀염 등의 동반 질환일 수도 있어, 먼저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수술 시기와 렌즈 선택은 세극등검사, 안저검사, 각막지형도, 망막 OCT 등 정밀검사 후 결정됩니다.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렌즈 상담을 위해 내원하셔서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0.10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김중훈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김중훈 대표원장입니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서서히 혼탁해지며 시야가 흐려지고, 눈부심이나 눈물 증가, 때로는 통증이나 이중시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는 질환으로, 말씀처럼 80세이시고, 이런 증상이 오래 지속되었다면 백내장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내장은 약물로 호전되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속적인 불편감을 느끼고 있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은 초음파유화술을 이용해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국소마취로 약 10~20분 정도 진행되며, 시력 회복 속도도 빠른 편이어서, 대부분 다음날부터 일상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일반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경우 본인 부담금이 비교적 적습니다. 반면, 노안 교정이나 난시 교정 기능이 포함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비급여 항목이므로 일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물이나 통증 같은 증상이 함께 있다면, 백내장 외에도 안구건조증이나 각막 염증이 동반된 경우일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정밀검사를 통해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령의 경우에는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전신 상태도 함께 평가하여 수술 안전성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원 시 최신 장비를 통해 수정체 혼탁 정도와 각막·망막 건강 상태를 세밀히 확인하고, 눈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인공수정체를 1:1로 맞춤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증상이 점점 불편해지고 있다면 너무 미루지 마시고 편하게 상담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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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80세시라면 말씀하신 증상(눈물 많음, 쓰라림, 통증, 시야 흐림 등)은 백내장 외에도 안구건조증, 결막염, 노화로 인한 눈물길 문제가 함께 있을 수 있지만, 이미 백내장 진단을 받으셨다면 수술을 통해 시력 개선과 눈의 불편감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65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백내장 수술을 무료로 해준다”고 알고 계신데, 실제로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금이 크게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 건강보험 가입자는 백내장 수술비의 70~80%를 건강보험에서 부담합니다. – 환자 본인은 20~30%만 부담하면 되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병원에 따라 거의 무료에 가깝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인공수정체(렌즈)의 종류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단초점 렌즈는 보험 적용이 되지만, 다초점 렌즈나 특수 기능 렌즈를 선택하시면 비급여 항목으로 비용이 추가됩니다. 80세 고령에서도 전신 건강(심장, 혈압, 당뇨 등)이 안정적이라면 백내장 수술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에 속합니다. 수술 시간은 10~20분 정도로 짧고, 점안마취로 진행되며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병원은 특별히 제한이 없고, 가까운 안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병원이나 대학병원 안과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력 상태, 수정체 혼탁 정도, 망막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수술 여부와 렌즈 종류를 결정합니다. 요약하자면, – 80세이셔도 수술은 충분히 가능하며 위험도는 낮습니다. – 건강보험 적용으로 비용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 일반 단초점 렌즈로 하면 본인 부담은 약 10만~30만 원 내외, 다초점 렌즈를 원하시면 수십만~수백만 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가능하신 시기에 가까운 안과나 대학병원 안과에 방문하셔서 “백내장 수술 및 보험 적용 상담”을 받으시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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